> 문화생활 > 여행/레저
‘아가볼’ 라윤경, 제천으로 힐링여행 GO “감탄 절로 나와”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14:0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아가볼(아이와 가볼 만한 곳)’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개그우먼 출신 가수 라윤경이 아이들과 함께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육아정보프로그램 ‘아가볼(아이와 가볼 만한 곳)’이 중부내륙 강, 호수, 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 속에 아이와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충북 제천으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힐링 관광지’로 유명한 제천은 인근 단양·충주와 함께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10권역에 포함된다.

   
▲ 사진=‘아가볼(아이와 가볼 만한 곳)’

제천은 주중의 바쁜 일상에 쉼표를 찍고 지친 몸을 다시 충전하기에 더없이 좋은 여행지다.

150년 이상 된 소나무 군락과 100여종의 수목, 야생화가 그대로 보존된 제천은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환경과 일상 스트레스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사람들을이 자연을 벗 삼아 휴식과 마음의 안정을 취하기 안성맞춤이다.

‘아가볼’과 함께 여행을 떠난 부모와 아이들은 산속에서 호젓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그야말로 신선놀음’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힐링을 즐기느라 허기진 관광객을 위해 먹을수록 건강해진다는 석갈비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다.

   
▲ 사진=‘아가볼(아이와 가볼 만한 곳)’

또 제천의 보물 청풍 케이블카 출발 지점인 물태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시네마 360’이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시네마 360’은 자연다큐멘터리나 제천 풍경을 드론으로 촬영한 가상현실(VR) 영상을 틀어주는 곳으로 커다란 공 모양의 건축물 안에 들어가면 6m 높이의 투명다리 위에 서서 사방에서 펼쳐지는 영상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숲 속에 자리한 리조트에서는 숲 전문가와 함께 숲을 돌며 숲의 감사함을 배우고, 밤이 되면 맑은 하늘 가득 총총히 박힌 별 빛을 감상하며 가족에 대한 진한 사랑을 떠올리기에 금상첨화다.

아가볼은 “잘 쉬는 것도 경쟁력이라 한다”며 “놀고 싶은 아이를 위해 잘 놀 줄 아는 엄마가 되어보자”고 전했다.

한편 ‘아가볼’은 KTV를 통해 매주 금요일 5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