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방송/연예
‘롱리브더킹’ 이날 방송에서는..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6  12:3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JTBC 제공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이날 방송에서는 류승완 감독 - 류승범 배우가 함께한 '부당거래' 김지운 감독 - 이병헌 배우가 함께한 '달콤한 인생'을 다룬다. 또한 최근 '페르소나'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과 영화계 새로운 페르소나로 떠오르는 진선규 배우가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시작으로 '품행제로'까지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류승범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배우 진선규는 "영화를 잘 모르던 시절, '품행제로'를 보고 '어디서 저런 배우를 데려왔을까'하고 깜짝 놀랐다. '다큐멘터리인가?'싶을 정도로 실감나는 연기였다"라며 류승범의 이미지와 연기력에 감탄했다.

이날 민규동 감독은 "감독과 페르소나의 관계는 둘이 함께 성장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서로의 삶에 자양분이 되어 주는 것 같다"고 전했고, 진선규는 "서로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관계.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생각하는 부분을 채워준다"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1년 만에 '방구석1열'을 다시 찾은 진선규는 '범죄도시'에 이어, 개봉예정작인 '롱 리브 더 킹'에서 강윤성 감독과의 두 번째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깜짝 스포일러를 발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했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