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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왜 직무유기를 하고있나?공도읍 불당리 초록원 불법행사 주민이 제보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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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14: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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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 공도 불당리에서 벌어지는 불법행사

          "안성시는 왜 직무유기를 하고 있나?"

   
 

            공도읍 불당리 '초록원' 불법행사에 대하여 주민이 제보

                      "경찰은 철저한 수사가 있어야 할것"

[코리아데일리 류재복 대기자]지난 6월 13일 안성시 공도읍에 거주하고 있다는 박웅희씨가 기자에게 제보를 했다. 박 씨는 "류 기자님이 취재를 해서 보도가 된 아시아타임즈 6월 12일자 안성 국제화훼단지 불법행위와 관련, 안성시는 왜 방치하고 있나?를 잘 읽었다"면서 "그런데도 안성시는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고 있기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다시 제보를 한다"고 기자에게 불법행위 현장소식을 알려왔다.
   
 

 

박 씨는 "이미 안성시에서 불법건축물로 판정,  철거 명령된 장소인 <안성시 공도읍 불당리366ㅡ1번지>에서 지난 12일부터 초록원이라는 단체가 투자유치를 허락한바 없는 장소에서 법을 어거가며 계속 행사를 위해 각설이패 버드리 품바 꾸러기 공연단을 활용하여 행사를 벌리고있다"면서 "이에 나는 공익의 차원에서 버드리 아카데미 단장에게 몇일전부터 행사 장소가 불법적인 곳임을 알려주었고 때문에 신중히 검토하여 주기를 보도된 신문기사 와 함께  알려주었지만 그들은 이를 무시하고 오히려 불법장소 행사에서 계속 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씨는 또 "이러한 불법행사를 보았기에 나는 안성시청에 정식으로 부당성을 민원으로 제기하여 답변을 받았는데 담당부서인 안성시 농업과에서는 이를 인지하고 '관내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안성시 담당자의 답변대로 경찰은 출동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확인은 못했지만 그들 초록원은 계속 그 장소에서 불법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속을 모르는 주민들은 속도 모른채 계속 그곳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박 씨는 또 "지금 그들은 반려동물 문화축제을 거행한다며  연예인들을 불러들이고 있고 또한 유명한 버드리 품바를 이용해 행사를 펼치고 있는 저들의 행사와  그런 행사를 관리 감독해야할 안성시가 계속 수수방관 직무를 유기하고 있기에 제보를 드린다"면서 "안성시에서 불법장소로 인정한 불당리 장소에서 인허가를 받지않고 계속 안성시를 무시하고  계속 불법행사를 하고있음은 일방적인 상식으로 볼때 어떠한 뒷거래 있지않을까 의혹?이 간다"면서 "경찰은 이 부분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가 있어야 할것"이라고 강조 했다.

이에 대하여 박 씨는 "불법장소에서 악착같이 행사를 하며 먹고 살려고 하는점은 이해를 하나 제보를 통해 알려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강행하여 행사공연과 아카데미홍보, 그리고 본인의 행사광고와 먹거리들 패를 동원해 행사를 함께 한다는 것은 현재의  세상살이에 맞지가 않고 또한 각설이 품바행사를 하려면 장소 제공자와의 로얄티 문제, 그리고 주변행상들의 식당및 물품판매 부스비와 조직적인 주먹패들이 동원돼야만  행사진행을 할수 있다는걸로 알고있다"면서 "각설이품바 행사에 영문을 모르는 서민들을 유혹하여 지갑을 열게해 착취를 하고 더욱이 적법장소가 아닌 불법장소 홍보 유인을 목적으로 이런 불법행위를 하고있음에 정의의 마음으로 제보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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