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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김재중 출연분 13일 첫 방송 ‘10년만의 국내 예능’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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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6: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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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JYJ 김재중을 10년 만에 국내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13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 2’)에 김재중이 패널로 합류한다. 김재중은 MC인 최화정, 박나래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일 김재중의 10년 만의 국내 TV 예능 복귀 소식이 전해지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김재중이 패널로 출연을 확정 지은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재중은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소개팅과 데이트 과정을 지켜볼 예정이다.

앞서 김재중은 8년 만의 국내 리얼리티 예능 출연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웹 예능 ‘포토피플’ 시즌 1과 2를 통해 남다른 리더십과 친근하고도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이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유창한 일본어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현지에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김재중이 출연하는 ‘연애의 맛 시즌 2’ 방송 일자가 확정되어 많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김재중은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이번 방송은 제가 나오기도 하고, 이번 시즌 2가 굉장히 재미있다고 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시청 독려의 인사말을 남겼다. 김재중의 활약이 기대되는 ‘연애의 맛 시즌 2’ 출연분은 내일(13일) 첫 방송된다.

관계자는 “10년 만의 국내 예능 녹화에도 김재중은 남다른 입담과 특유의 재치 있는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첫 녹화부터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 방송에서 패널로서 활약하는 김재중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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