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공연/전시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 젊은 세대가 재해석하는 윤동주의 시와 삶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1  15:0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펜으로 일제에 맞선 독립운동가 윤동주의 삶과 시를 광복절에 만날 수 있다.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3.1 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김호상 CP/고국진 PD)(이하 ‘별 헤는 밤’)이 방송된다.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2019년을 맞아 KBS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문화축제 ‘100년의 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집 공연 ‘내가 사랑한 아리랑’에 이어 ‘별 헤는 밤’을 선보인다.

150년 재외동포 사회가 낳은 최고의 민족시인 윤동주는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현실 속 민족의 사랑을 노래했던 시인이다.

KBS와 재외동포재단이 함께 주최하는 ‘별 헤는 밤’은 다큐멘터리와 쇼가 결합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서 윤동주의 시와 삶, 그리고 음악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계획이다. 오는 7월 18일 KBS홀에서 녹화해 오는 8월 15일 광복절 당일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세대 불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젊은 세대가 재해석하는 윤동주의 시와 삶, 그리고 이를 녹여낸 음악을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3.1운동 100주년 광복절에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시 만나는 윤동주의 시와 삶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