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방송/연예
전영록 재혼 아내 임주연과 딸 전보람 나이차이 13살,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최현진 기자  |  wn985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8  15:1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전영록 딸 전보람 전우람 사진사진=ⓒ온라인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최현진 기자]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지난 1985년 배우 이미영과 결혼에 골인했지만, 12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혼 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이후 전영록은 자신의 팬이었던 임주연과 16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1999년 재혼했다. 결혼 후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낳았다.

전영록 딸 전보람과 임주연은 13살 나이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실제 전보람은 새엄마를 '언니'라고 불렀다고 알려졌다.

재혼 당시 전영록은 팬과의 결혼으로 악성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전영록이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하던 당시 "처자식 다 버리고 젊은 여자와 만나려고 부산으로 내려왔다"는 루머가 돌았다. 결혼 후에도 비난 세례는 이어졌다.

최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