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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메피스토’, 남우현·켄·노태현·남태현 포스터 공개 ‘시선 압도’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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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7  10: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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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이커스프로덕션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남우현, 켄, 노태현, 남태현이 치명적인 매력을 뿜어낸다.

오는 7월 2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상연되는 뮤지컬 ‘메피스토’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모은 가운데 7일 남우현(인피니트), 켄(VIXX), 노태현(핫샷), 남태현(사우스클럽)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우현, 켄, 노태현, 남태현은 신과 내기를 하는 악마 메피스토 역에 쿼드러플 캐스팅돼, 4인4색의 매력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차갑고 단호한 표정의 남우현, 강렬한 눈빛의 켄, 냉정한 표정의 노태현, 무언가 슬픈듯한 눈빛으로 허공을 바라보는 남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각자 다른 매력이 담긴 네 배우들의 공식 포스터가 눈길을 모으면서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뮤지컬 ‘메피스토’는 인간을 타락시켜 신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신과 내기를 하는 악마 메피스토의 이야기로, 괴테가 평생을 바쳐 완성했다고 알려진 소설 ‘파우스트’를 한국 대중의 정서에 맞게 2차 각색해 완성도를 높였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섭렵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대상이었던 파우스트가 자연의 순리를 거스를 수 있다는 유혹 앞에서 어떤 선택과 선택의 결과를 받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기존의 체코 고전미에서 벗어나 새롭게 각색된 이야기와 화려한 군무, 노래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우현, 켄, 노태현, 남태현과 함께 파우스트 역에는 신성우-김범래-문종원, 마르게타 역에는 선우-린지-나영, 보세티 역에는 정상윤-최성원-김수용, 켈리 역에는 황한나-백주연, 패터슨 역에는 백시호-김효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진행된 ‘메피스토’는 오는 7월 2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뮤지컬 ‘메피스토’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일까지 ‘칼퇴하고 메피스토 보러가자!’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칼퇴하고 메피스토 보러가자!’는 평일 공연, 1인 4매에 한해 R, S, A석을 40% 할인율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로 인터파크, 하나티켓, 예스24, 티켓링크에서 ‘칼퇴’ 권종 선택 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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