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 사회/일반
승리 포승줄 핫이슈...구속 여부 후폭풍
정유진 기자  |  wn301s@nate.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14:21: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승리 포승줄 묶인 모습이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승리는 포승줄에 묶인 모습이었지만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 여전히 자신을 톱스타로서 판단하고 품위와 품격을 유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냉소와 조롱에 직면한 상태다.

아울러 증거인멸을 완료하고 당당하게 수사를 받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승리는 일본인 사업가에게 성접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승리는 직접 성매매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포승줄에 묶인 모습을 접한 대중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승리는 아울러 버닝썬 자금 횡령 의혹까지 받고 있어, 사실상 빅뱅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범죄 전성시대'를 구축했다는 질타를 받고 있다.

유치장으로 이동하던 승리는 이날 포승줄에 묶인 모습으로 구속 여부를 결정하게 됐지만, 지금까지 구속이 미뤄졌던 일련의 그림으로 봐 '도주 우려가 없다'며 풀려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