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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JYJ 김재중 언급+구구단 나영·하나 사진 게재 화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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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7  13: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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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서희 SNS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의 SNS가 연일 뜨겁다.

7일 한서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스타 그렇게 하시면서 스토리 염탐하며 뜨는 거 모르셨나 봐요. 박제한 걸로 왜 난리. 그럴 거면 왜 염탐을 하고 가세요. 이것도 염탐하시겠지. 탈덕”이라는 글을 남겠다.

앞서 지난 4일 한서희는 “요즘 빠진거”라는 질문에 “영웅재중”이라며 JYJ 김재중을 언급한 바 있다. 같은 날 한서희는 김재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본 사진을 캡처한 것과 “이제 지독하게 엮일 일만 남았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에 이번 작성한 글이 김재중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사진이나 영상을 게재하면 24시간 후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으로 스토리를 본 사용자의 아이디가 기록돼 누가 내 스토리를 봤는지 알 수 있다.
   
▲ 사진=한서희 SNS

또 한서희는 4일 구구단 멤버 나영, 하나와 함께 식사를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하트 스티커로 나영과 하나의 얼굴을 가렸지만 팬들이 금방 얼굴을 알아봤고 비난 댓글이 이어졌다.

지난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서희와 친분 인증샷으로 구구단 멤버들에게 안 좋은 이미지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한 것이다.

팬들의 비난 댓글이 이어지자 한서희는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세 사람이 같이 밥을 먹고 결제한 영수증 사진을 게재했다.

한서희는 “인당 25만 원인데 니들이 사줄 수 있음 사줘봐. 또 XXX하면 고소 바로 때린다”고 분노의 뜻을 전했다. 또 “구구단한테 민폐 좀 그만 끼쳐라”라는 댓글에는 “이럴 시간에 구구단 스밍(스트리밍)이나 돌려”라고 받아쳤다.

한편 한서희는 2016년 4차례에 걸쳐 대마 총 90g을 구매하고 7차례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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