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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혜정 교수, 쓴소리 던졌다...sns '갑론을박'
정유진 기자  |  wn301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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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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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조한혜정 명예교수가 한 방송에 출연,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젊은 세대의 분노를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는 취지로 말한 것.

조한혜정 교수는 3일 오전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사회 원로 대통령과의 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또한 적폐청산 문제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소신을 드러냈다.

하지만 조한혜정 교수의 언급을 접한 대중들의 반응을 싸늘하다.

네티즌들은 "적폐청산 하나도 안됐는데 이제 거기에 몰두하지  말자고 하는 교수라는 사람은 뭐죠?" "그래서 이명박근혜는 젊은이들 분노를 이해했냐" "일리 있는 부분도 있지만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많군요. 적폐청산은 지금 아니면 시작도 못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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