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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막돼먹은 영애씨17’ 종영 소감 “12회 너무 짧아”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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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1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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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라미란이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이 오는 26일 11시에 12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 종영한다.

종영을 하루 앞두고 라미란은 25일 오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SNS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라미란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청자 여러분, 시즌 17이 드디어 끝났네요. 12회라니 너무 짧았죠? 다음에는 매일매일 볼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저는 다음 시즌까지 못 기다릴 것 같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고,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라며 종영 소감과 아쉬움을 전했다.

극중 라미란은 일과 가정을 모두 책임져야 하는 ‘워킹맘’의 애환은 물론, 우리 옆에 있을 법한 ‘시또’(시간 돌+아이) 직장동료의 모습을 차지게 그려내며 매 시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해 낙원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 동생 나수아(박수아 분)과의 우애 넘치는 모습은 물론 자식을 위해 궁상인 듯 궁상 아닌 ‘이유 있는 짠내’로 엄마의 대범함과 모성애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오는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 2007년 첫 선을 보인 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이번 시즌에서는 결혼에 성공한 영애의 육아활투극을 비롯해 버라이어티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출연진들의 케미가 더욱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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