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공연/전시
구로구, ‘우리동네 파크콘서트’ 개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7  18:4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구로문화재단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기찻길과 역 광장에서 색다른 무료 콘서트가 열린다.

17일 구로문화재단(이사장 이성 구로구청장)은 ‘우리동네 파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파크콘서트’는 주민들이 집 주변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오류동역 기찻길 위에 만든 문화공원과 신도림역 디큐브 광장(우천 시 신도림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오류동역 문화공원에서는 매 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철길 위 옥상 夢(몽)’을 주제로 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27일 서커스를 시작으로 오는 6월 1일 현대무용, 29일 인형극, 8월 31일 낭독극, 9월 28일 전통공연, 11월 2일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신도림역 디큐브 광장에서는 이색 마당극 ‘신바람 마당바람’을 주제로 오는 24일 정가악회의 음악차력극 ‘굿차’가 첫 공연의 막을 올린다. ‘굿차’는 전문 차력팀과 황해도 굿 음악과 민요가 결합된 새로운 장르의 마당극이다. 이어 6월 1일 ‘남사당 놀이’, 29일 놀이패 ‘신명’, 8월 31일 놀이패 ‘큰들’ 등 흥겨운 마당극이 이어질 예정이다.

‘우리동네 파크콘서트’는 관람료가 무료며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티켓 예매는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셔서 추억도 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