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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이름 석자 등장, sns 초토화
정유진 기자  |  wn301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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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7  13: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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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휘성 가수가 온라인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양대 포털의 핫이슈로 떠오른 휘성은 '에이미 폭탄선언'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현재까지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논란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휘성 측이 대책 마련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나오고 있다.

당장 팬들 그리고 네티즌, 나아가 가요를 사랑하는 대중들 역시 그에게 '입장 표명'을 압박하고 있다.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밝혀달라는 압박을 해당 가수 측에게 보내고 있는 것으로, 에이미 후폭풍은 당분간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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