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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테이, 공복 중 햄버거 신메뉴 개발 ‘역시 버거왕’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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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5  14: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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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공복자들’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가수 테이가 공복 중에도 햄버거 신메뉴를 개발하며 열정을 뽐냈다.

1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연출 김선영, 김지우)에서 테이가 공복 중 신메뉴를 개발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테이는 뚱앤뚱(유민상, 김준현)을 위협하는 끝을 알 수 없는 식사를 하며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원래 남들보다 많이 먹는 식습관과 요식업에 들어서며 찐 20kg를 감량하지 못해 몸이 아파오기 시작했다며 공복 도전 이유를 밝혔다.

이번주 ‘공복자들’에서 테이는 공복 중 새로운 햄버거 메뉴를 개발하며 버거왕 포스를 내뿜을 예정이다. 그가 새로 사온 소스 통을 들고 동공이 확장된 모습이 포착되며 이대로 공복에 실패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공복 중임에도 불구하고 테이는 신메뉴 개발을 위해 박스 가득 재료를 준비하고 아이디어를 폭발시키며 요식업 사장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테이가 어떤 참신한 재료로 메뉴 개발에 열정을 쏟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테이가 소스 묻은 손가락을 입 가까이 가져가는 모습이 담겨 소스 묻은 손가락에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테이가 무사히 24시간 공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는 1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노홍철-김숙-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 등이 ‘24시간 공복’에 도전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공복의 진정한 의미를 짚었던 ‘공복자들’은 오늘(15일) 저녁 8시 50분 마지막 회 방송을 끝으로 시즌 종영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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