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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송 팀장, ‘이영자 케어’ 노하우 대방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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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1  18: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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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영자의 새 매니저가 등장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회에서 이영자의 매니저 송성호 팀장이 3개월 차 된 후배 매니저를 맞이한다. 이날 송 팀장은 새 매니저에게 이영자에 대한 각종 정보를 알려주면서 훈훈하고 배려심 깊은 선배미를 뿜어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막강의 ‘대상’ 콤비 이영자와 송 팀장에게 일 한지 갓 3개월도 채 안 된 후배 매니저가 등장하고 송 팀장은 선배다운 여유로운 포스로 후배의 등장을 반긴다. 이내 이영자와 함께 화기애애한 세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송 팀장은 후배 매니저에게 “(이영자 선배님을) 잘 부탁한다!”며 각종 ‘이영자 케어 노하우’를 대 방출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했다. 송 팀장이 전하는 이영자의 화법, 식성 등이 담긴 ‘이영자 백과사전’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뿐만 아니라 송 팀장은 후배 매니저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제안했다는 후문. 송 팀장이 후배 매니저에게 어떤 미션을 줬는지, 후배 매니저가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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