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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안나경 죽이기 위험수위, 마침내 '칼' 뽑았다...시청자 "구역질"
정유진 기자  |  wn301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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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0  10: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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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정유진 기자] 가장 존경받는 언론인 1순위에 오르는 손석희 그리고 안나경 두 아나운서와 관련된 루머와 괴담 등에 대해 JTBC가 사실상 '칼'을 뽑으면서, 이 같은 루머가 계속 확산될지 주목된다.

이미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은 물론이고 양대포털에선 손석희 안나경 두 사람에 대해 사실과 다른 '음해성 글'들이 올라오고 '아나운서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글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손석희 안나경' 죽이기를 통해 JTBC를 보수언론으로 만들기 위한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작업이 들어간 것 아니냐는 배후론도 힘을 얻고 있다.

손석희 안나경 측은 일단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선을 그으며 법적 대응 입장을 천명했다.

손석희 아나운서의 교통사고 당시 누군가 탑승했다는 의혹, 그리고 그 탑승자가 젊은 여성이며, 나아가 안나경 아나운서라는 소문은 괴담이자 가짜뉴스라는 게 방송사의 입장.

손석희 안나경 의혹에 대해 시민들과 시청자들은 '가짜뉴스를 반드시 근절해야' 'JTBC 죽이기가 확실' '이런 뉴스에 구역질이 난다'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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