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포토
김재중, 무한 꽃미모 화보공개..데뷔16년차 끊임없는 도전
안승희 기자  |  kafka144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6  11:4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앳스타일 제공]

김재중, “데뷔 16년차지만 여전히 신인처럼 활동하고 있다”

김재중, “2018년 일본 활동, 나에겐 새롭고 재미있는 1년”

김재중, “최근 IHQ채널 예능 준비중.. 곧 시청자와 팬들 찾는다”

2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 김재중 ‘J-PARTY & MINI CONCERT’로 팬들과 생일 보낸다.

생일 팬 미팅 ‘J-PARTY & MINI CONCERT’를 2분 만에 매진시킨 김재중이 앳스타일 2월호 커버를 장식한다. 다양한 스타일과 표정으로 현장을 압도한 김재중은, 16년 차 아티스트의 내공을 보였다.

김재중은, “데뷔 16년 차지만 실감이 안 난다. 일본에서 신인처럼 열심히 활동해 더 그런 것 같다. 신인의 마음으로 지내는 느낌도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2018년, 오랜만에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한 김재중은 “8년 만에 원하던 방송 활동을 자유롭게 한다는 것 자체로 감사했다. 많은 스태프가 반겨줘서 너무 좋았다”며 일본 활동을 돌아봤다.

올해는 국내 팬들을 더욱 자주 찾을 거라 말하는 김재중은 “최근 IHQ채널 예능을 준비 중이다. 브라운관으로 오랜만에 복귀하는데, 재미있는 예능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심어줬다.

오는 20일, 팬들과 함께하는 ‘J-PARTY & MINI CONCERT’를 앞둔 김재중은 “콘서트와 팬미팅, 두 가지를 다 보여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팬미팅에 대해 설명했다. 2분안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는 것에 대해 “거짓말인 줄 알았다. 팬들에게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공개되지 않은 더욱 솔직하고 담백한 김재중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안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