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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새해인사] '영원한 오빠' 장계현, 2019년 트로트로 새바람 '분다분다'
안승희 기자  |  kafka1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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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2  16: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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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인사 스타 PICK...해피송 '분다 분다', 19년만에 돌아온 포크락 가수 장계현

[코리아데일리 안승희 기자] 2019년 황금돼지띠 해를 맞아 가수 장계현이 "2019년 새앨범 '분다분다'로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라며 본지에 새해인사를 전했다.

가수 장계현은 1970년대 그룹 템페스트 멤버로 활동하며 '잊게 해주오', '나의 20년' 등을 연타로 히트시켜 큰 인기를 끈 가요계의 대부다.

1990년 10번째 음반을 마지막으로 사업에 전념해왔던 장계현이 최근 19년만에 새음반 '분다 분다' 트로트 앨범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곡 해피송 '분다 분다'는 인생에 세번의 기회가 온다는데 첫 번째 기회를 못잡은 이들에게 두번째 기회는 크게 잡아 행복해지라고 격려하는 해피 바이러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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