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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퇴근 빙판길 조심...내일 서울 영하8도
안승희 기자  |  kafka1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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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3  16: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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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승희 기자]

[코리아데일리 안승희 기자] 13일 오후 많이 내린 눈은 멈쳤지만 찬바람에 길이 얼어 붙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내린 눈이 쌓이거나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 및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일부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표되면서 내일(14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은 영하8도 까지 떨어지겠으며, 철원 영하 13도, 대전 영하 7도, 대구 영하 5도, 강릉 영하 4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등 전국이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로 오늘보다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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