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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어르신 행복한 전남 실현 현장간담회 개최
김효진 기자  |  rlagywls1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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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7  14: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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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김효진기자]

전라남도는 6일 김영록 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시군 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이 행복한 전남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사)대한노인회 전라남도연합회와 시군지회 운영 현황과 어르신이 편안한 ‘전남 행복시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영록 도지사는 “지역 어르신으로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며 전남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어르신들의 고견을 반영해 청년일자리도 늘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를 보내도록 노력하겠으며 2019년 875억 원을 들여 어르신 일자리 4만 1천 개를 제공하고, 노후의 큰 걱정거리인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복지관에 인지능력 개선을 위한 가상현실(VR) 체험기기를 보급하는 등 전국 제일의 노인복지를 실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전남은 2018년 10월 기준으로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21.9%를 차지했으며 지난 2014년 8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전국 최초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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