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생활경제
노키아 바나나폰, '10만원대 초저가' 국내출시 임박
안승희 기자  |  kafka144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9  16:1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안승희 기자] 노키아에서 10만원대 초저가 폰 일명 '바나나폰'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다. 

노키아는 지난 1998년 부터 2011년까지 무려 14년 동안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바나나폰' 출시는 한국시장 점유율을 높이고자 하는 전략이며, 출고가는 13만9천700원에 확정됐다.

SK텔레콤과 CJ헬로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이번달안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바나나폰은 노키아 출신 임직원이 창립한 HMD글로벌에서 개발·생산한 휴대폰입니다.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지도, 페이스북, 트위터 기능을 지원하는 등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피처폰으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나나폰은 슬라이드 형식 키패드를 탑재했습니다. 2.4인치(240×320)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205 칩셋, 512MB 램(RAM), 4GB 내장메모리, 1500㎃h 배터리 등을 장착했습니다. 색상은 옐로·블랙 두 가지며, 운용체계(OS)는 카이OS로 구동된다.

안승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백성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