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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입학처’ 여신 누구시길래 감춰진 “웬 화제”
이경미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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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2  17: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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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입학처’ 여신 누구시길래 감춰진 “웬 화제”

[코리아데일리 이경미 기자]12일 아주대학교 임학처가 주목을 받으면서 아주대학교 특별한 여신이 국내 네티즌들에게 덩달아 화제다.

그 이유는 아주대학교 여신으로 불리우는 여대생으로 알려진 여신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자체발광 꽃미모를 과시, 네티즌 특히 남성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 아주대학교 입학처 여신 (사진 인터넷 커뮤니터)

이 여신이 주목을 받는 것은 12일 한 인터넷에 ‘아주대학교 남다른 여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여신이 주목을 받는 아주대학교는 1972년 12월박창원(朴昌源)이 아주공업초급대학으로 설립인가를 받아 1973년 3월 개교하여 초대 학장에 김현남(金顯男)이 취임하였다. 설립 배경은 1965년 12월 한불(韓佛) 양국간의 문화 및 기술협정 체결로 기술계 초급대학의 설립이 결정됨에 따라 박창원이 학교법인 유신학원(裕信學園)을 발족하여 학교를 설립하게 된 것이다.

1974년 12월 4년제 아주공과대학으로 개편되었고, 4개 학과에 입학정원은 480명이었다. 1977년 3월 대우그룹 김우중(金宇中) 회장이 설립한 대우학원(大宇學園)에 인수되었다. 1981년 3월 종합대학인 아주대학교로 개편되어 초대 총장에 이용희(李用熙)가 취임하였으며, 3개 단과대학에 10개 학과로 편성하고 정원 40명의 대학원을 개원하였다.

1985년 산업대학원, 1988년 경영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6년 3월 6개 단과대학과 11개 학부로 편성하고, 1997년 3월 정보통신대학원을 신설하였다. 1998년 정보통신대학원을 설립하고, 뇌질환연구센터·과학영재교육센터·창업지원센터를 부설하였으며, 1999년 BK21사업에 선정되고, 정보통신전문대학원을 신설하였다.

2000년 디지털도서관을 개관하고, 2002년 ITS대학원·과학영재교육원, 2003년 보건대학원을 신설하였다. 2004년 산학협력단을 설치하였고, 2005년 법과대학, 2006년 간호대학을 신설하였다. 2008년 법학전문대학원이 설치인가 되었다.

교훈은 ‘인간존중·실사구시·세계일가(世界一家)‘이고, 교육목표는 과학기술과 관리능력 및 지성과 국제적 감각을 지닌 고급전문인 양성에 두고 있다. 이를 위해서 신학연 협력체 강화, 평생교육 다양화, 영어강의 확대, 진로 연계 프로그램 강화, 국내외 특성화 전공과 클러스터 체결 및 공동연구 활성화 등을 중심과제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또한 융합학문을 주도하는 세계수준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학문적 수월성 제고, 글로벌 캠퍼스 실현, 혁신 지향적인 행정 및 지원 시스템 구축, 긍지와 활력의 아주문화 확산을 4대 발전전략으로 삼고 있다.

국제교류로 중국 베이징공과대학, 호주 선샤인코스트대학교(University of the Sunshine Coast), 미국 일리노이공과대학(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캔자스주립대학교(Kansas State University)·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캠퍼스(SUNY-Stony Brook University) 등 해외 180여 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환학생제, 복수학위제(뉴욕주립대학교 스토니브룩캠퍼스·일리노이공과대학·선샤인코스트대학교), 어학연수, 학술교류 등을 시행하고 있다.

65개의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고, 운동부로 축구부와 테니스부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5월 원천제(遠川祭)가 열리고, 1974년 5월에 창간된 『아주대학보(亞洲大學報)』를 격주 8면으로 발행하고 있는 명문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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