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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특별한 생애 그녀만 간직한 비밀
강유미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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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4  1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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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특별한 생애 그녀만 간직한 비밀

[코리아데일리 강유미 기자] 4일 주목을 받는 비욘세는 비욘세 지젤 놀스(Beyoncé Giselle Knowles,는 미국의 알앤비 가수, 배우, 댄서이자 패션 디자이너으로, 흔히 비욘세로 불린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태어나 예술 초등학교에 입학해 다양한 공연을 하고 대회에 나가면서 가수의 꿈을 키워나갔다. 비욘세는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알앤비 걸 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리드 싱어로 데뷔했고, 이 그룹은 5,000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미국에서 음반을 가장 많이 판 걸 그룹으로 남았다.
   
 

그룹 활동을 쉬는 동안 2003년 솔로 데뷔 앨범 Dangerously in Love를 발매했고, 세계적인 솔로 음악가로 거듭나게된다. 이 음반은 세계적으로 1,100만 장의 판매량과 "Crazy in Love", "Baby Boy"와 같은 빌보드 핫 100 1위 싱글, 그래미 상 다섯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

2005년에는 데스티니스 차일드 해체와 함께 2006년 두 번째 정규 앨범 B'Day를 발매했다. 싱글 "Deja Vu", "Ring the Alarm", "Irreplaceable"은 빌보드 핫 100 10위권에 진입했으며,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드림걸즈》의 주연으로 출연해 골든 글로브상에서 2부문 수상을 하면서 영화배우로써도 성공을 했다.

연기 경력은 《핑크 팬더》(2006), 《캐딜락 레코드》(2008), 《옵세스》(2009)까지 계속된다. 2008년에는 제이-지와의 결혼과 함께 자신의 또 다른 자아 사샤 피어스를 내세운 세 번째 정규 앨범 I Am... Sasha Fierce를 발매했다. 2010년 제52회 그래미상에서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로의 올해의 노래를 포함한 6관왕에 오르며 최다 수상 여자 가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2011년에는 1970년대 펑크, 1980년대 팝, 1990년대 소울을 다룬 네 번째 정규 앨범 4를 발매했다. 2013년에는 다섯 번째 정규 앨범 Beyoncé를 발매,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며 여자 음악가로는 최초로 데뷔 음반부터 다섯 번째까지 모두 1위로 데뷔하는 기록을 세웠다.

비욘세는 스스로를 "현대판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며,노래는 주로 사랑, 관계, 일부일처제뿐만 아니라 여성의 성생활과 권한에 대해 다룬다. 무대에서 가창력과 함께 역동적이고 큰 안무 공연은 평론가들로부터 현대 대중 음악계에서 최고의 가수로 평가되고 있다. 16년 음악 경력 동안 17번의 그래미상을 수상과 함께 데스티니스 차일드 시절 6,000만 장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1억 1,800만 장의 음반 판매량을 올리고 있어 가장 많은 음반을 판 음악가 중 한 명이다. 미국 음반 산업 협회(RIAA)는 비욘세를 2000년대 탑 인증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2009년 《빌보드》는 여자 가수로는 처음으로 2000년대 톱 라디오 송 아티스트로 선정했고, 전체년도에서는 4위에 선정되었다. 비욘세는 2013년 《타임》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목록에 포함되었고 이어 2014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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