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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데이, 10월의 마지막 밤을 즐기자...업계에서 유령타투, 좀비코스선보여
안승호 기자  |  ho@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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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1  18: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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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 안승호 기자] 할로윈데이는 10월31일 행해지는 축제다. 겨울과 새해 시작을 맞이하는 날로, 아이들은 괴상한 복장을 하고 이웃집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얻어 먹는다.

미국전역에서 즐기는 축제로 시작 된 할로윈데이가 한국에서 '할로윈 홈파티', '할로윈 우정파티' 등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화장품 업계에서는 할로윈데이 특수를 노려 유령, 악당 등의 분장을 할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바디 타투' 등을 내놓았다.

또한 가족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축제를 위해 에버랜드는 11일 까지 스릴 넘치는 좀비코스부터 가족끼리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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