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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롯데케미칼 화재, 검은 연기로 하늘 뒤덥혀...화재원인 아직 몰라
안승호 기자  |  ho@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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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1  16: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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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울산 롯데케미칼 공장에서 불이나 검은 연기가 자욱하다]

[코리아데일리 안승호 기자] 31일 낮 12시쯤 울산시 남구에 위치한 롯데케미칼 공장에서 큰 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롯데케미칼 1공장에서 난 불은 21분만에 진압 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하며, “냉각탑만 20평정도 소실됐기 때문에, 냉각탑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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