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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윤부길 함께 무대에서 선 영원한 디바 윤복희 불후의명곡 ‘양동근&헤리티지’ ‘폴 포츠&배다해’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 ‘박기영’ ‘몽니’ ‘서이안’ 환상의 콤비가 함께한 디바의 향연
이경미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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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7  1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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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불후의명곡 ‘윤복희 편 특징과 하모니 경연

[이경미 기자] 27일 KBS 불후의 명곡은 예술을 노래하는 영원한 디바 <불후의 명곡-윤복희 편> 대중 예술가였던 아버지 윤부길을 따라 5세 때부터 무대에 오른 천재 소녀. 1960년대 미니스커트 신드롬을 일으킨 파격과 젊음의 아이콘이자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최고의 디바가 도니 윤복희 편이 장안의 화제다.

윤복희는 국내외 시상식에서 다수의 수상을 기록한데 이어 ‘루이 암스트롱’, ‘비틀즈’ 등 세계적인 가수들과 함께 당시 국내 유일하게 해외 각국에서 공연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원조 한류 스타의 길을 걸어온 국내 가요계 대모이다.
   
 

그리고! 대중가요를 넘어 뮤지컬 ‘빠담 빠담 빠담’,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수십 년간, 수십 편의 명작에 출연한 한국 뮤지컬계의 대모이자 살아있는 전설 최고 보컬리스트 6팀과 함께 무대 인생 67주년을 맞은 윤복희가 화려한 조명을 받았다.

 

역대급 무대 환상의 콜라보 최강 콜라보 탄생 양동근&헤리티지가 첫 무대에 오른 이 경연은 무대 위의 악동 ‘양동근’과 소울 그룹 ‘헤리티지’가 만난 자체가 주목을 받을 정도다.

대규모 합창단과 함께 전율을 일으키는 역대급 하모니로 명곡 판정단과 전설마저 춤추게 한 복의 무대로 모두를 힐링 속으로 빠뜨릴 축제의 大 향연 양동근 헤리티지 ‘노래하는 곳에’ 이어서 불후로 인연을 맺은 명품 듀엣, 폴 포츠 배다해 힐링을 선사하는 감미로운의 목소리와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모니로 무대를 꽉 채워 관중을 환상의 세계로 빠지게 만들었다.

환희와 감동으로 물드는 환상의 스테이지 속으로 ‘폴 포츠 배다해 ’여러분‘은 관중들의 가슴에 무한한 감동을 주었다.

이어서 국악계를 이끌 차세대 국보급 소리꾼들의 만남 소리꾼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은 ‘한국의 소리’로 가득 메운 세 남자의 파워 스테이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감탄의 연속 허를 찌르는 목소리로 전설 윤복희 마저 기립시킨 최강의 무대 속으로 김준수 유태평양 고영열 ‘삶’은 윤복희의 인생을 노래했다.

또 불후의 만능 디바, 박기영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고독한 ‘나그네’의 삶을 박기영의 담담한 목소리로 그려냈다. 강한 울림 극강의 고음으로 숨죽이며 지켜보게 만드는 스테이지 박기영 ‘나그네는 윤복희와 박기영의 묘한 환상의 음을 만들었다.

또 불후의 야망 밴드, 몽니는 전설 윤복희가 20여 년 동안 열연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대표 넘버를 몽니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강렬한 밴드 연주와 보컬 김신의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낸 무대로 몽니의 특별함을 전했다.

소울 발라더, 서지안은 떠나간 님에 대한 이별의 아쉬움을 서지안의 깊은 감성으로 그려내다!

탄성을 자아내는 허스키 보이스로 남자의 향기를 물씬 풍기며 돌아온 서지안표 발라드 스테이지로 각광을 받았다.

서지안 ‘왜 돌아보오는 오직 ’불후의 명곡‘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무대들의 향연을 만들어 27일 짙어가는 가을을 수놓았다. <자료제공 KBS 불후의 명곡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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