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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놈' 이슈 왜?, SNS 취중고백 때문?
안승호 기자  |  ho@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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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6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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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 안승희 기자] "내가 부장님이라 술 먹는지 메트로놈이랑 술 먹는지 모르겠다."는 신입사원의 고백을 SNS에 올린 글이 화제다. 

글쓴이는 최근 최근 트위터 등 SNS에 술을 좋아하는 부장의 진상을 참다 못한 신입사원이 숟가락으로 부장을 때렸다는 이야기를 올렸다.

"부장은 술자리에서 술을 남기는 사람이 있으면 숟가락으로 테이블을 때린다."

"신입(사원)이 어제가 세번째 회식이었는데 화가 났나보다. 갑자기 술에 취해서 숟가락을 들고 달려들더니 부장의 머리를 때렸다"고 밝혔다.

이어 "부장이 이마 잡고서 '내가 그렇게 진상이었냐'고 물어보는데, 신입이 '맞다. 시끄러워 죽겠다'고 말했다"고 적었다.

이후 신입사원은 "내가 부장님이랑 술을 먹는지 메트로놈이랑 술을 먹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며, 글쓴이는 "메트로놈에 빵 터져서 웃음 참느라 죽는 줄 알았다"고 설명 했다.

이 글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공유되며 빠르게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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