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생활 > 생활정보
노사연 ‘이무송’ 숨겨진 이야기 ‘집사부일체’ 사랑이 꽆피는 세월
강유미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1  19:0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노사연, 노사봉 자매 얽힌 한국 대표적 부부로 칭송 받는 이무송 사랑이야기

[강유미기자]

국내 가요계 대들보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연예계의 대표 가수 커플로 오랫동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부가 함께 방송에도 종종 출연을 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들 부부가 16일 더욱더 주목을 받는 것은 가수 이무송이 아내 노사연과 만나는 2년 동안 손 한 번 안 잡았다고 말라는 등 노사연이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와 입담을 과시하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노사연이 주목을 받는 것은 21일 이승기가 노사연을 위한 세레나데를 선사하면서 부터

2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노사연이 힌트요정으로 등장했다.

노사연은 “승기 거기 있냐”며 “누난 내 여자니까 참 좋았다. 14년 전에 참 설레었던 기억이 있다”며 이승기에 호감을 드러냈다.
   
▲ 이무송 노사연 부부 (사진출처 노사연 인스타그램)

이에 양세찬은 “승기가 선배님을 위해서 노래를 준비했다”며 부추겼다. 이승기는 힌트요정 노사연에게 ‘누난 내 여자니까’와 ‘만남’을 선사했다.

이승기의 세레나데를 들은 노사연은 괴성을 지르며 “너무 좋다”고 흡족해 했다.

이어 노사연은 사부의 정체에 대해 “난 사부의 30년 지기 여사친이다. 과거에 이 친구와 혼숙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때 이 친구가 칼을 차고 자더라”라고 폭로했다. 노사연은 “그 친구가 날 두려워 해서 그랬다”며 말했다.

또한 노사연은 사부에 대해 “오늘의 사부는 레전드다. 난 아무나와 여사친을 하지 않는다. 히트곡은 10곡이 넘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무송과 부부사부로 출연해 달라는 제안에 노사연은 흡족해 했다. 이승기는 “어떻게 하면 부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는지 알려주시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노사연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모습과 함께 방송된 노사연, 이무송 부부의 사연이 소개되면서 이들 부부의 참다운 사랑이야기가 펼쳐졌다.

노사연은 자신이 양쪽에 보청기를 끼고 있다며 청력손상을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 그녀는 이에 대해 “가수가 청력이 약해진다는 거는 숨이 가빠지는 호흡기 환자처럼 되게 좌절도 느낀다”고 말하는 등 부부가 겪은 사연을 소개했다.

한편 한국 가요계의 맏언니로 주목을 받는 노사연 나이는 1957년 3월 3일생이며, 경남 마산시 출신으로 노사연 소속은 바로연 결혼정보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언니 노사봉, 이모 현미, 사촌 한상진 등의 연예인 가족이며 학력은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이다.

노사연 데뷔는 1978년 제2회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를 했습니다. 노사연을 대표하는 곡으로는 '만남'이라는 명곡이 있다.

그의 백년 동반자 이무송 씨는 1959년 10월 10일생으로 고향은 서울 출신이며, 바로연 결혼정보회사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이무송 학력은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데뷔는 1983년 제7회 MBC 대학가요제로 데뷔를 했다.

이들 부부가 추석 이후 더욱더 주목을 끄는 것은 이무송 노사연 결혼스토리와 현재 사는 모습이 조명을 받기 때문이다.

이무송 노사연 결혼은 1994년 3월 올리게 돼 연예계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결혼에는 노사연의 적극성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편 이무송이 사실 내 첫사랑이었다. 내가 제일 좋아했던 이상형이었고, 꼭 결혼하고 싶었던 첫사랑과 결혼을 해서 내 꿈을 이루게 되었다”고 노사연이 말할 정도로 천상 배필이었다.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1995년 8월 아들 이동헌을 낳게 되며 이 아들은 벌써 20세를 넘긴 성인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함께 방송에 간간히 출연을 하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며 그러나 이 부부에게도 엉뚱한 루머가 따라다니게 됩니다. 바로 이혼, 재혼 등과 같은 루머였지만 이들은 이 루머로 인해 더욱더 사랑을 하게되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측근들은 전한다.

 

강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