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왕진진 상처사진, “낸시랭 만취상태로 할퀴고 때려..검찰 상해진단서는 모두 허위”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8  10:0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지난 17일 낸시랭의 리벤지 포르노 주장에 왕진진이반박하며 나서 화제다.

왕진진은 “낸시랭을 폭행한 적이 없고, 리벤지 포르노 협박 주장 또한 사실무근”이라며 “오히려 내가 폭행당했다”고 반박, 자신의 상처들을 공개했다.

그는 "낸시랭이 자신의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술에 만취해서 들어온 적이 있었다. 밤을 넘겨 오전 9시가 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다가 돌아와 소란 법석을 다 떨다가 휘청거린 것을 잡아주는 과정에서 저를 공격자로 인식하고, 남편인지를 알아보지 못해 나를 할퀴고 때린 적도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상처 자국이 남은 신체 사진을 매체에 공개, "저렇게 일이 벌어진 후, 낸시랭 손톱이 뒤집어지지 않았나 걱정돼 손톱을 확인했으며, 몸을 가누지 못해 고꾸라져 찍힌 멍에 멍크림까지 발라줬다. 낸시랭은 잠에서 깼을 때 무슨 일을 벌였는지 기억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주먹질에 발길질을 했다고 하는데, 내가 운동을 많이 해서 주먹과 손에 힘의 강도가 다르다. 그런 내가 주먹질, 발길질을 실제로 가했을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다.

그 밖에 "낸시랭은 술을 마시면 절제력이 약해진다"며 "낸시랭이 검찰에 제출한다는 상해진단서도 허위 상해 진단서다. 낸시랭이 유명 신분을 악용해 권모술수를 꾸미고 있다. 나를 법정구속 시켜 방어 공격권을 못 하게 만들려는 시도를 포착했다. 증거도 가지고 있다. 넋 놓고 당할 수만은 없다"고 강조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