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담양 도로공사장, 35년 전 사망한 백골 시신 발견 “신원 밝혀졌다..누구?”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7  23:2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전남 담양의 공사 현장에서 30여년 전 숨진 백골 시신이 발견돼 화제다.

오늘 17일 오후 4시 33분께 담양군 담양읍 첨단문화복합단지 공사 현장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 옛 비포장도로를 굴착하던 도중 현장 관계자가 최초 발견자다. 

이후 시신은 함께 있던 신분증 등을 토대로 A(58)씨인 것으로 확인됐고, A씨는 지난 1983년 1월 사망신고가 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시신은 오래 전 사망해 친구들이 장례를 치르고 길 아래 묻으면 좋은 곳으로 간다는 지역 풍습에 따라 매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경찰은 A씨의 인척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