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친구때문에 화나서" 지하철 유리 파손, 40대 만취 남성 난동 및 하차거부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5  19:52: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뉴스1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15일 부산 중부경찰서는 지하철 열차의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재물손괴) 이모(4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부산 사하구 부산지하철 1호선 대티역 인근에서 열차의 유리창을 발로 차 파손한 혐의로, 당시 술에 취해 부산지하철 다대포역에서 부산역 방향으로 가는 열차를 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내 전화 통화를 하던 이씨는 갑자기 대티역 인근에서 난동을 부렸고, 역무원이 하차를 요구했으나 이씨가 응하지 않아 7분 가량 열차 출발이 지연되기도 했다. 

부산 중구 중앙역에서 경찰로 신병이 인계된 이씨는 진술 과정에서 "울산에 사는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화가 나서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