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이나겸 결혼, 서울대 교수 남편 프로포즈 사연 들어보니. “결혼 결심 이유는..”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5  09:4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개그우먼 이나겸이 지난 14일 결혼식을 올리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고고.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며 "허니문 베이비 만들러 발리로..다녀와서 한 분 한 분 인사 드리겠습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편안한 복장을 입은 남편은 한 살 연하의 면역학 박사로 현재 서울대병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부산 해운대가 고향이라는 공통점으로 급격히 가까워졌고, 남편에 대해 이나겸은 "(예비신랑이) 'Good listener'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또 기억했다가 챙겨준다. 이해심과 배려가 엄청난 사람”이라고 결혼 결심 이유를 밝혔다.

또 "스페인에 남자친구의 세계이식학회에 따라갔다. 그때 분수쇼를 보러갔는데 갑자기 반지를 꺼내서 '이나겸 씨 나랑 결혼할래요?'라는 프러포즈를 해줬다. 남친과 저 둘 다 감동해 울었다"고 프로포즈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한편, 지난 2003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한 이나겸은 호주 유학 시절 아동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어린이 영어 강의 등을 하며 어린이 방송 전문인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  미디어총괄전무 : 김삼용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김영생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2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