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오윤아 고소공포증, "전우들 생각해 이 악 물었다".. '진짜사나이'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3  09:5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MBC 진짜사나이 300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진짜사나이 300’ 오윤아가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종합장애물 훈련에 성공했다.

12일 MBC ‘진짜사나이 300’(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목봉체조를 비롯한 전우와 담장넘기 훈련, 종합장애물 훈련 등 다양하고 난이도 높은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종합장애물 훈련에서는 많은 교육생들이 로프를 이용해 도하하는 중 전복하는 상황을 보였다. ‘에이스’ 강지환 마저 도하 중 전복했고,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 오윤아는 이를 보고 자신감을 잃었다.

도하를 앞두고 오윤아는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으나, 놀라운 집중력과 담력을 발휘해 도하에 성공했다. 뒤따라오던 두 생도가 모두 전복해 심하게 흔들리는 로프 줄을 잡고도 차분하게 중심을 잡고 완주해냈다.

오윤아는 인터뷰에서 “진짜 포기하고 싶었지만 내가 여기서 뒤집어지면 전우들이 떨어지기 때문에 내가 떨어지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했고 무조건 앞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이를 악물었다”며 “뒤에 따라오는 생도들이 뒤집힌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박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백성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