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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치욕, 김부선 거머쥔 신체비밀 뭐길래? "공인의료기관서 검증하겠다"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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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2  23: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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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돌직구쇼'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공인된 의료기관에서 검증받아 신체 비밀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이재명 여배우 스캔들의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씨는 “나는 연인으로서 알 수밖에 없는 가족 비밀, 신체 비밀을 모두 알고 있다”며 “이 지사의 특정 신체 부위에는 큰 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지사 측은 “김부선 씨가 공개한 녹취록은 굉장히 치욕스러운 인격 모독적 내용이다”라며 “공인된 의료기관에서 검증을 받아 해당 사실의 진위여부를 밝혀내겠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부선 씨의 연이은 폭로에 이 지사 측은 끊임없이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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