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이용주 부인 해명, “소형 원룸 대부분, 검소하게 생활해온 노력 폄하됐다”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2  18:2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뉴스1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다수 주택 보유 논란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의 부인이 지난 1일 지역 생활정보지를 통해 직접 심경을 전해 화제다.

지난 1일 이용주 의원의 부인 고모 씨는 지역 생활정보지 1면 하단에 ‘존경하는 여수시민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광고를 통해 "최근 여러 지인으로부터 저와 제 남편에 대한 괴 소문이 나돌고 있다는 전화를 여러 통 받았다"며 "부모님이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물려줬다는 등의 얘기들인데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숫자상으로는 집이 많지만 실제로는 제가 현재 사는 집을 제외하고는 33㎡ 미만의 소형 원룸이 대부분"이라며 "현재는 장기 임대사업으로 등록돼 정식으로 세금을 내면서 운영되고 있는 것들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남편이 정치인이 되니 제가 검소하게 생활하고 노력해 이룬 경제적 성취가 지탄을 받게 됐다”며 "저의 노력이 폄하되고 오히려 남편의 발목을 잡는 셈이 되고 말았다"고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백성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