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스타
구하라 CCTV, 영상 살펴보니.."구하라 파출소 동행 거부, 연락두절..혹시?”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20:5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폭행 혐의에 휩싸인 가운데, 경찰 출동 당시 현장 분위기가 담긴 CCTV가 공개됐다. 

지난 13일 채널A 뉴스 측은 구하라의 폭행 혐의와 관련해 보도하며, 사건 당시 경찰이 최초 신고를 받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구하라의 자택을 찾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0분경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27) 씨가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는 112신고가 접수, 폭행 발생 장소는 구하라 자택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로 알려졌다. 

해당 CCTV 속에서 경찰들은 새벽 3시께 출동해 빌라 근처를 수색, 빌라의 엘레베이터를 타고 윗층으로 이동했고 구하라와 그의 남자친구A씨의 모습은 담기지 않았다. 

구하라는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 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격분해 다툼을 벌였고,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는 "남자친구가 일어나라며 발로 찼다"고 진술했으며 "서로 다툼을 벌이다가 할퀴고 때렸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구하라의 남자친구는 파출소에 나와 진술을 했고, 구하라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 현재 구하라 본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두 사람을 빠른 시일 내에 불러 구체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하지만 공개된 CCTV 화면만으로는 진실 여부가 파악되는 것이 쉽지 않아 이번 폭행 사건이 단순한 말다툼에서 벌어진 쌍방 폭행인지, 아니면 결별 통보에 화가 난 구하라의 일방 폭행인지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구하라가 연락이 두절된 이유에 대해서도 남자친구와의 결별에 대한 감정이 처리가 되지 않은 것인지 혹은 일방 폭행이었는지 진실 여부에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미디어케이디 김양순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