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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한 대 치고 싶은 선배” 비하인드 스토리에 박승대 과거 발언 눈길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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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08: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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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개그맨 겸 영화제작자 심형래가 오늘 12일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주간 핫토픽 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심형래는 아나운서 김현욱, 추혜정 기상캐스터, 개그맨 박승대와 함께 40분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추석 공연 마당놀이 '뺑파'에 주연으로 캐스팅된 근황, 영구 캐릭터가 탄생하게 된 계기, 개그맨 박승대와의 비하인드 스토리, 슬랩스틱 연기를 좋아하는 이유 등에 대해서 밝혀 관심을 끌었다.
 
또, 끊임없이 영화 제작자의 길을 가는 이유, 1편과 연결은 되지만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그릴 영화 '디워2' 배급을 위해 영화 '디워1'을 배급했던 소니 픽쳐스 관계자를 최근 미국에서 직접 만난 현장을 공개하고, 스토리텔링이 있는 '공룡테마파크' 진행 상황 등에 대해 전한다.

끝으로 개그맨과 영화 감독 중 어느 직업이 더 매력이 있는지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박승대와의 특별한 친분을 가진 심형래에 대해 과거 박승대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 심형래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바 있는데.

당시 박승대는 "'변방의 북소리' 1회 때 내가 들어갔는데 2회 때 잘렸다"며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하는 도중 심형래가 자꾸만 끼어들자 "옛날의 박승대가 아니지 않냐"며 "얘기 좀 들어달라"는 심정을 터놓기도 했다.

또, 박승대는 "선배 심형래가 무섭지 않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예전 같았으면 무서워 말도 못했겠지만 지금은 말할 수 있다. 심형래 선배는 한 대 치고 싶은 선배였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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