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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남자 위해 딸 버렸다. 그 남자의 아빠까지 사랑?" 해리 모튼 대체 누구길래?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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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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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프리한19'에서는 데미무어의 연애사가 공개됐다.

이날 한석준은 "지난 2013년 50살이었던 데미 무어는 할리우드의 플레이보이로 유명한 32세 유명 사업가 해리 모튼과 동거를 시작했다"며 "그런데 그녀의 연애가 충격적인 이유는 나이 차이가 아니다. 해리 모튼은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낳은 딸 루머 윌리스의 전 남친이었다. 하지만 둘의 사랑은 오래 가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 "몇 개월 뒤 데미 무어는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는데 그 주인공은 유명 체인 H카페 소유주이자 억만장자인 피터 모튼. 그는 해리 모튼의 아버지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데미무어 최근 열애설 상대 해리모튼은 린제이로한, 제니퍼애니스톤과 교제한 적이 있고 데미무어 딸과도 교제한적이 있는 플레이보이로 유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데미무어는 “그가 바람둥이일지라도 인생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남자”라고 믿으며 자신의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 집에 데려와 동거하며 결혼설까지 회자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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