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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청청 오열, '눈물 의미, 판빙빙과?'.. "힘 있었으면 좋겠다"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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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06: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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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판빙빙이 대중 앞에 모습을 감춘 가운데,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이 입을 열었다.

지난 6월 중국 매체 CCTV 진행자 출신 추이융위안이 판빙빙의 탈세 의혹을 제기한 이후 판빙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췄다.

미국 망명설, 잠적설, 감금설까지 나돌고 있지만 판빙빙의 소속사측은 “판빙빙은 중국에 있다”는 소식 외에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판빙빙과 평소 각별한 사이었던 17살 차이 남동생 판청청도 마찬가지였다. 연일 매체에서는 판빙빙의 행방에 대해 보도했으나, 판청청은 누나에 대한 언급은 일언반구도 없이 SNS에 자신의 소식만을 알렸다.

하지만 8일(현지시간), 중국 난징에서 열린 보이그룹 ‘낙화칠자’의 팬미팅 도중 판청청이 오열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판청청은 “최근 일이 많아 민감해진 것 같다”며 ‘10년 후 나의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팬들과 가족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울먹였다.

한편 판빙빙의 소속사 측은 조만간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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