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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자연임신 어려운 이유는 바로..” 안타까운 사연 눈길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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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8  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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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최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엄마가 된 이후에도 변함없는 몸매부터 귀여운 아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얻은 셋째 딸 ‘시카고’의 사진은 네티즌들의 환호 속에 큰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앞서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 부부는 대리모를 통해 얻은 딸 시카고를 얻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모처에서는 킴 카다시안이 셋째 딸을 안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시카고 웨스트는 아버지인 래퍼 칸예 웨스트를 닮은 귀여운 모습으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킴 카다시안이 대리모를 통해 아기를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킴 카다시안이 둘째 세인트 웨스트 출산 당시 임신 중독 증상 등을 앓았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더 이상 자연 분만이 어려워졌다고.

그러나 킴 카다시안, 칸예 웨스트 부부는 셋째 출산을 강력하게 원했고 이에 대리모를 고용해 결국 시카고 웨스트를 품에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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