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일반
이아름, 태권도 국가대표가 음주운전을? "원인 알 수 없는 병 견뎠다더니.."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6  18:4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출처=SBS 뉴스 방송 캡처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이아름 선수가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6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여자 태권도 국가대표 이 씨를 형사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시 35분께 경기 수원시청 인근에서 면허취소 숯인 혈중알코올농도 0.151%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이아름 선수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하는 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씨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땄다. 또한 지난달 24일 태권도 선수단 기자회견에서 김종기 감독에 의해 투병 상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김 감독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있다”며 통증이 많이 완화됐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