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조윤선 징역6년, 구형 늘어나는 이유는?.. '화이트리스트' 권한 남용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31  21:18: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연합뉴스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화이트리스트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정무수석에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병철 부장판사)의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조 전 정무수석에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앞서 조 전 정무수석은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중한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혐의를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같은 날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도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박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