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해외야구
추신수, 1200평 저택 이은 새 집 완공? "압도적인 스케일, 과거 저택 비교안돼"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5  21:4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텍사스 추신수(36)가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유니폼에 한글 이름을 달고 1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오늘 25일(한국시간) AT&T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원정 경기에서 추신수는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6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적시타를 때리며 한국인의 저력을 또 한번 과시한 추신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끄는 가운데,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새 집에 대한 관심 역시 덩달아 높다. 
   
▲ 사진출처: JTBC '이방인' 방송화면 캡쳐

그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이방인’을 통해 아내 하원미, 자녀들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 새롭게 짓고 있는 새 집을 공개한 바 있는데, 방송에서 공개된 추신수의 새 집은 아직 뼈대만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시선을 압도할 정도의 규모를 자랑했다.

방송에서 부인 하원미는 거실을 둘러보며 "여기가 너네 숙제 하는 곳이야"라며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하며 마치 관광지를 투어하듯이 새 집을 돌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새 저택에는 추신수가 아이들을 위한 운동장도 마련됐는데, 마치 학교 운동장을 방불케할 정도의압도적인 크기는 입이 딱 벌어질 정도였다.

앞서 추신수는 1200평 규모의 텍사스 저택을 공개한 바 있는데, 당시 공개된 집 역시 워터파크 못지 않은 야외수영장과 호텔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화제가 된 바 있어 이번 새 집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채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