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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전반전 0:0 답답했지만".. '후반은 뭔가 다를걸' 이승우 투입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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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0  22: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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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SBS 보도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과의 아시안게임 전반전에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후반전에서 한 골을 선점해 다소 활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9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김학범 감독의 U-23, 키르기스스탄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E조 최종 3차전이 열렸다.

전반전을 0:0으로 기록하며 상쾌하지 않은 출발을 했으나, 후반 18분 손흥민 선수가 득점하며 분위기가 180도 반전되고 있다.

한편 후반 28분에 나상호 선수를 대신해 이승우 선수가 투입됐으며, 후반 33분 한국이 1:0으로 앞서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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