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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채리나 집, “대저택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인테리어지만, 정작 박용근이…”
채민지 기자  |  goodnews14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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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2  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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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1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채리나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민, 김지현, 나르샤는 채리나의 집에 방문했고, 이상민은 “정원 꾸미는 재미가 있겠네”라며 정원을 바라보며 극찬했다. 

나르샤 역시 “여기 SNS에서 보던 곳이다. 너무 좋다”며 곳곳의 인테리어에 감탄을 마지 않았다.

심플한 화이트톤의 대저택을 연상시키는 모던한 하우스는 1층은 주방과 거실, 2층에는 안방의 구조로 깔끔한 구조를 자랑했다.

그러나 널찍하고 확 트인 아름다운 집에서 정작 채리나는 “요즘 바빠서 남편을 자주 못 본다”며 박용근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눈길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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