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스타렉스 화재, "고속도로에서 화염에 휩싸여" 주문진 피서 귀가길에 무슨일?
김지희 기자  |  jinny_71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2  16:17: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출처=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서울양양고속도로를 달리던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피서객 9명이 대피했다.

12일 오전 9시 15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수리 인근 서울양양고속도로 서면 7터널 출구에서 안모(70·경기 의정부)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불이 났다.

안씨는 경찰에서 "운행 중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 오른쪽 갓길에 차를 세웠고, 곧이어 불꽃이 튀면서 차량이 화염에 휩싸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씨는 일행 8명과 함께 강릉 주문진에서 피서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이었으며, 차량에서 불이 나자마자 신속해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편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 등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제호 코리아데일리
사장:박인환  |  발행인 겸 편집인:김양순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 : 백성근 변호사 (경남 창원 소재 백성근 변호사 사무소)
발행소 : 코리아데일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