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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말마을, 비 많이 오면 다리가 침수돼.. "어디길래?"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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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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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점말마을이 화제다.

7일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는 '육지 속 섬마을 춘옥 씨는 괴로워' 편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점말마을에는 5대째 터를 잡고 사는 남편 주경찬 씨(68)와 섬마을 생활이 지긋지긋한 아내 이춘옥 씨(65)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점말마을에서는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마을에서 육지로 나갈 수 있는 다리가 침수돼 12가구의 마을 주민들은 온전히 배에 의존해야 했다.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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