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월드
히딩크 중국, "이번엔 중국으로?".. U-21 대표팀 협상 성공하나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5  16:4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거스 히딩크(72, 네덜란드) 감독이 21세 이하 축구대표팀(U-21)에 초빙됐다.

4일 중국 매체는 “중국축구협회와 히딩크 감독이 협상의 중요한 진전을 봤는데, 이게 잘 마무리 되면 히딩크 감독이 U-21 대표팀의 사령탑이 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협상이 성공하면 히딩크 감독과 3년 계약을 하게 된다”며 “중국축구협회와 히딩크 감독이 수차례 협상 테이블에서 만나 연봉, 계약기간, 목표 등을 협의했다. 이달 중순이면 협상이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중국축구협회는 히딩크 감독에 연봉 100억 원 이상을 베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4강 진출 신화를 써낸 히딩크 감독은 이후 러시아, 터키, 네덜란드 대표팀을 이끌었다.

박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백성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8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