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외교/국방
ICBM, 대륙간탄도미사일 "북한, 정상회담 한 지 얼마나 됐다고.."
이은경 기자  |  elaine9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31  11:2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북한이 ICBM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북한이 평양 외곽의 한 무기공장에서 비밀리에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 즉 ICBM을 제조 중인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 정보당국이 입수한 증거로 최근 몇 주간 촬영된 위성사진을 제시했다.

미 정보당국은 위성사진 분석을 통해 북한이 해당 공장에서 비밀리에 ICBM을 최소 1기 이상, 아마도 2기를 제작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 공장은 지난해 북한이 시험 발사한 미사일을 개발한 곳이다.

ICBM은 사거리가 5,500km 이상인 미사일이다. 다른 대륙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영어로는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이라 하며 흔히 약자인 ‘ICBM’으로 부른다. 적의 군사적, 경제적 기반을 공격하는 전략무기체제의 하나로 핵탄두를 장착하여 먼 거리에 있는 적의 시설을 공격한다. 전략핵무기 중에서도 발사준비에 걸리는 시간이 짧고 위력적인 것이 대륙간탄도미사일의 특징이다.

이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편집국장: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Copyright © 2019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