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조원진 조롱논란, 故노회찬에 "잔치국수 드디어 먹었다".. 사과글 살펴보니
박태현 기자  |  soyyyyy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5  07:1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연합뉴스TV 보도화면 캡쳐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의 보좌관 정모 씨가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사망을 조롱하는 글을 SNS에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정 보좌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잔치국수 사진을 올리며 “잔치국수 드디어 먹었다”며 “매년 7월23일을 좌파척결 기념일로 지정하고 잔치국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정 보좌관은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하며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삼가 노회찬 의원님의 명복을 빈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며 “저의 잔치국수 사진으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고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박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